제목이 가슴에 와닿아서 더욱 자주 듣는 노래...
'나를 사랑해줘서 감사해요..'
이 노래를 듣고 난 후 부터 나는 '지금껏 나를 좋아해주고, 나를 사랑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꼈나..' 라는 생각을 자주하곤 한다... 하지만 그 생각의 끝은 항상 'no'였다...이제부터라도 'yes'라는 답을 자신있게 떳떳하게 말 할 수 있도록 애써야 겠다..
지금껏 나를 보살펴 준 우리가족, 나를 가르쳐주신 은사님들, 나와 함께한 친구들, 그리고 내가 만난 선배님들, 내가 좋아하고 있는 사람들...모두에게 늦었지만 이 말을 하고싶다. 아니 꼭 해야만 한다. 나를 좋아해 줘서,,, 내 곁에 있어 줘서,,,내게 관심을 가져 줘서,,, 나를,,,,,, 사랑해 줘서 정말...정말로 감사하다고......
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못 느끼고 살아가는것 같다...뭐 물론 가족들이나 사랑에 빠진 연인들 사이에서는 아니겠지만....
지금 내 글을 읽고 있는 몇 않되는 사람들 만이라도 이 말을 가슴에 지니고 살았으면 좋겠다.....
Thank You For Loving Me...♡